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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Hello 타이베이 – 새로운 대만여행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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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04, 3월 2016 | No Comments | In | By bookway

Hello 타이베이 – 새로운 대만여행 가이드북

대만여행은 헬로 타이베이 맡겨라!!!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한 소소한 매력의 도시 타이베이 핵심 코스 안내

<Hello 타이베이>

hello타이베이_표지커버_입체(홈페이지)

한지민 글, 사진

1. 책 소개

타이베이를 가장 친밀하게 만나는 방법
실용성과 합리성을 두루 갖춘
타이베이 여행 지침서!

‘헬로 시티 가이드Hello City Guide’ 시리즈의 두 번째 주인공은 가면 갈수록 매력적인 도시,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도시 타이베이이다. 《Hello 타이베이》는 타이베이의 최신 정보를 담은 아주 ‘핫’한 책으로, 타이베이의 시내부터 근교 도시까지 구석구석 돌아볼 수 있는 알짜배기 정보를 담고 있다.
‘헬로 시티 가이드북’의 지도는 2단 접지 방식으로 만들어져 여행자에게 ‘손 안의 내비게이션’, 맵북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이 책에는 타이베이를 13군데로 나누어 제작한 각 구역 지도 및 확대도, 근교 도시 8곳의 개념도와 지도까지 총 26개의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이 지도를 펼쳐 놓고 타이베이에서 반드시 가 봐야 하는 곳부터 최근 떠오르고 있는 핫 플레이스까지 250여 곳 스폿의 필요한 내용만 쏙쏙 뽑아 담은 가이드와 함께 본다면 여행 동선을 보다 입체적으로 그릴 수 있다. 부록으로 증정되는 맵북은 핵심 중에 핵심 스폿만 골라 낸 ‘코어 맵북’으로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타이베이 여행을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최근 타이베이 여행 트렌드인 근교 여행지까지 알차게 담았으니 타이베이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면 단연 《Hello 타이베이》가 딱이다.

2. 지은이 소개
글+사진 한지민
가족이 타이완에 살고 있어 초등학교 때부터 드나들기 시작한 타이베이와의 인연이 어느새 10년을 훌쩍 넘었다. 유명 관광지는 물론 카페, 갤러리, 서점, 아트숍 등 핫 플레이스를 《Hello 타이베이》 한 권에 차곡차곡 담아 보았다. 낡은 건물이 그 자체로 멋스럽고 예술과 낭만이 묻어나는 타이베이 여행은 시간을 멈추게 하고 싶다는 간절함을 준다. 휴식이 필요하다면 망설이지 말고 시간이 달콤해지는 신비감 가득한 타이베이로 떠날 것을 추천한다.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시각영상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재학 시절에는 숙대신보(숙명여자대학교신문사) 기자를 역임했다. ‘Plum BOON(타이완문화콘텐츠연구소)’에서 타이베이 관련 칼럼을 썼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여행과 관련된 일러스트 작업을 하는 등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3. 목차
이 책의 활용법

Intro About Taipei
기본 정보
여행 시기와 옷차림
한국→ 타이베이
타이베이 공항→ 시내
시내 교통수단
타이베이 자전거 전용도로
무선 인터넷 사용법

Section 1 타이베이 대표 여행 테마
맛있는 타이베이
타이베이 5대 야시장
쇼핑 천국 타이베이
타이베이 볼거리 베스트 5
지친 발을 쉬게 해주는 발 마사지
타이베이의 매력을 만끽하는 추천 여행 코스
(3days/4days/5days/6days)

Section 2 타이베이 주요 지역 가이드북
01중부
타이베이 기차역
융캉제
둥취

02서부
시먼딩
용산사

03동부
쑹산공항
타이베이101

04남부
대학가
마오쿵

05북부
중산
디화제
스린
신베이터우

06근교
단수이
우라이
싼샤&잉거
주펀
진과스
예류
+핑시선 기차 여행

Outro Taipei+α
타이베이→ 타이완 북부 지역
타이베이→ 타이완 중서부 지역
타이베이→ 타이완 남부 지역
타이베이→ 타이완 동부 지역
타이베이 호텔
타이베이 부티크호텔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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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출판사 리뷰

‘헬로 시티 가이드’ 시리즈 두 번째 도시
갈수록 매력적인 도시 ‘타이베이’

󰂉 타이베이를 알차게 즐기기 위한 여행 지침서
약 3시간의 비행이면 갈 수 있는 타이베이는 최근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해외 도시 중 한 곳으로 급부상했다. 비교적 이동 시간이 짧다는 장점 외에도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다양한 먹거리로 가득한 야시장 관람이나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국립고궁박물관 관람, 기차를 타고 근교로 나가 천등을 날리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치안도 좋아 친구끼리 혹은 부모님과 함께 다녀오기에도 좋은 곳이 바로 타이베이이다. 서울 면적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작은 도시이지만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매우 많은 곳인지라 짧은 일정 속에 시간을 쪼개서 다녀야 하는 여행자들에게 ‘신상’ 가이드북은 필수! 《Hello 타이베이》는 최신의, 그리고 최적의 타이베이 여행 가이드북이다.

󰂈 가이드북의 기본, 도보 20분 이내의 ‘초정밀’ 지도
《Hello 타이베이》는 타이베이를 13개 지역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각 지역에 따라 지도의 크기는 조금씩 달라지지만, 기본적으로 ‘도보 20~30분 이내’로 걸어 다닐 수 있는 축적의 지도를 수록했다. 소개할 스폿이 많은 융캉제, 둥취, 디화제의 경우 상세 확대 지도를 실어 여행자가 쉽게 장소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최근 타이베이 여행 트렌드를 반영, 단수이와 주펀, 진과스 등 근교 도시의 지도도 수록했다. 또한 각 스폿의 등급을 기호로 표기하여 출발 전 코스를 짜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 책에서 소개한 스폿 외에 이정표가 될 만한 장소도 같이 표기해 여행 시 길을 찾기 수월하게 할 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다양한 코스를 택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 펼쳐 보고, 접어 보고, 같이 보는 지도+가이드
기존 가이드북의 지도는 책의 크기에 맞추어 제작되었기 때문에 제책이 된 부분의 지도가 가려져 안 보인다거나 그 크기에 한계가 있어 종종 지도 페이지와 가이드 페이지를 왔다 갔다 하며 봐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Hello 타이베이》는 이런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지도를 접어 넣는 방식을 택했다. 26개 상세 지도를 2단 접지로 제작, 각 해당 지역 페이지에 끼워 넣었다. 2단으로 제작된 지도는 펼쳐서 혹은 접은 채로 스폿 설명과 함께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여행 시에는 해당 지역 지도만 잡아 빼서 볼 수도 있고 필요에 따라서는 뜯어서 휴대할 수도 있어 여러 모로 유용하다. 지도를 수록하고 남은 공간은 메모용도로 디자인을 했다. 일정이나 예산을 짜거나 혹은 해당 지역을 돌아본 감상을 글이나 그림 등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보자.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 ‘코어 맵북’과 다양한 용도의 북 커버
날씬하고 가벼운 《Hello 타이베이》마저 무겁다고 느낄지 모르는 독자를 위해 핵심 스폿과 정보만 수록한 ‘코어 맵북Core Map Book’을 증정한다. 주요 지역 지도에서 반드시 가 봐야 할 관광지, 레스토랑, 쇼핑몰 2~6군데의 주요 정보만을 수록한 핵심 가이드 맵북으로, 뜯어 낸 맵북은 사용 후 책 커버 날개에 끼워 보관할 수도 있다. 책의 커버는 양면 모두 코팅하여 비를 맞아도 쉽게 찢어지지 않으며, 타이베이 핵심 스폿 체크리스트를 비롯해 타이베이 MRT 및 마오쿵 곤돌라 노선도와 여행 기본 회화, 쇼핑 리스트 외에 긴급 상황 발생 시 필요한 대표부, 카드회사 등의 전화번호가 실려 있어 유용하다.
󰂉 입안에서 펼쳐지는 맛의 향연, 타이베이 먹방의 모든 것
타이베이는 역사적 특성상 중국 4대 요리뿐 아니라 일본 요리나 유럽 요리가 발달했으며, 지리적 특성상 과일이나 차 등 먹거리가 정말 풍부한 곳이다. 하루에 세 끼만 먹어야 한다는 사실이 안타깝기만 한 곳이 타이베이이다. 다양한 종류의 면 요리부터 샤오룽바오, 훠궈 등의 전통요리와 빙수, 버블티, 과일 등의 주전부리 그리고 싸고 맛있는 길거리 음식까지 먹고 또 먹는 먹방의 끝을 타이베이에서 즐겨 보자. 향신료에 익숙지 않은 여행객들을 위해 한국 음식점도 몇 군데 소개했다. 작가가 어릴 때부터 수없이 타이베이를 드나들며 다녀 본 타이베이의 맛집들과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맛집을 담았다.

󰂈 현지인들의 생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야시장
해가 기울수록 화려해지는 타이베이의 밤, 사람들의 발걸음은 모두 야시장으로 향한다. 없는 물건이 없고, 없는 음식이 없는 타이베이의 야시장에서 타이완 특유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저렴한 값의 음식들을 먹으며 물건도 쇼핑하고 유리 공예나 뱀 쇼 등 야시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볼거리까지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는 마성의 공간. 타이베이의 많은 야시장 중 관광객에게 인기 있고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야시장 5군데를 특별 소개한다. 야시장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유명한 먹거리도 조금씩 달라 매일 가도 질리지 않고 색다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쇼핑 천국 타이베이 제대로 즐기기
타이베이는 홍콩처럼 명품을 쇼핑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대신 다양한 먹거리와 저렴한 값의 질 좋은 디자인 상품이나 잡화 등을 쇼핑하기 좋다. 필수 쇼핑 목록에 결코 빠지지 않는 파인애플 케이크 펑리쑤와 세계적 품질을 자랑하는 고산차, 옥, 전통 고량주 외에도 과일맥주, 밀크티, 커피 또는 밀크티 믹스, 치약, 마스크 팩 등 마트나 드럭스토어 상품들 역시 타이베이 쇼핑 목록에서 빠질 수 없다. 또한, 아기자기하고 유니크한 디자인 상품은 오직 타이베이에서만 살 수 있는 진짜 기념품. 필수 쇼핑 아이템과 그 아이템을 쇼핑하기 좋은 매장 정보를 수록해 여행자들이 알뜰살뜰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로맨틱한 볼거리로 가득한 타이베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손꼽히는 국립고궁박물관은 오천 년 역사의 중국 유물 약 70만 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유물 중 가장 인기 있는 대표 유물 다섯 가지를 따로 소개하고 있다. 방대한 유물의 양에 지칠 수 있으니 이 책에서 소개한 것만 보고 와도 성공적인 관람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이베이의 랜드마크로서 타이베이 어느 곳에서든 눈에 띄는 마천루 타이베이101빌딩은 타이베이 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 덕에 사람들의 발걸음이 더욱 끊이질 않는다. 현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인 미라마 엔터테인먼트 파크의 관람차 역시 타이베이101 전망대 못지않게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으로 유명하며 이밖에도 요즘 타이베이에서 가장 핫한 동네인 디화제, 경극 등의 볼거리도 함께 소개한다.

󰂉 고생한 발을 위한 발 마사지
짧은 일정 속에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많은 타이베이를 만끽하려면 매일매일 바지런히 발품을 팔 수밖에 없다. 오래 걸어 피로해진 발을 위해 마사지를 받아 보는 것은 어떨까.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신체 부위로, 발 마사지로 온종일 쌓인 여독을 풀어 주면 다음 날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우리나라에서보다 저렴한 가격에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 여행 일정에 마사지숍을 넣는 추세이다. 이 책에서는 위생적이고 전문적인 마사지숍 세 곳을 소개하고 있다. 발 외에 어깨나 목 등 원하는 부위를 골라 마사지를 받아 보자. 짧은 시간 안에 피로를 풀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 타이베이 근교는 이제는 필수 여행 코스
최근 타이베이 여행 트렌드는 2박 3일의 짧은 여행일지라도 타이베이에서 차로 1~2시간 정도 떨어진 근교에 꼭 가는 것이다. 고작 한두 시간의 이동으로도 타이베이 시내와는 다른 또 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여행객이 타이베이 근교를 찾는다. 유명 영화의 배경지로 등장했던 단수이와 주펀, 진과스 외에도 오랜 세월 지질작용으로 형성된 기암괴석을 품고 있는 예류, 꼬마기차와 온천으로 유명한 우라이, 이밖에 도자기 마을 잉거와 황금소뿔빵이 있는 옛 상업도시 싼샤, 그리고 핑시선 기차를 타고 길고양이 마을 허우둥도 가고 천등도 띄우러 스펀이나 핑시까지 가는 낭만적인 기차 여행까지 최근 여행 트렌드를 반영했다. 택시 투어를 통해 한 번에 여러 근교를 둘러보는 여행객도 있지만, 버스를 이용하려는 여행자를 위해 버스 노선을 꼼꼼히 체크했다. 각 근교 도시 모두 고유의 분위기와 개성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도시로 기회가 된다면 이 책과 함께 꼭 가 보길 추천한다.

󰂉 타이완 전국 여행
타이베이는 근교 외에도 타이완 섬 전체와 두루두루 연결되어 있는 타이완 섬 교통의 요충지로, 타이완 섬 전국 여행의 시발점으로 삼기에 적절하다. 이 책은 타이완 섬을 북부, 중서부, 남부, 동부로 나누어 타이베이에서 각 구역마다 대표되는 도시까지 가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북부의 신주와 이란, 중서부의 타이중과 르웨탄, 남부의 타이난과 가오슝, 동부의 화롄과 타이둥에 가는 교통편―기차버스항공―과 해당 시내 교통편을 함께 담았다. 타이완 현지인 여행 비수기인 음력 7월, 조금 덥고 습할지라도 이 시기에 타이완을 찾는다면 평시보다 저렴한 가격에 타이완 일주를 할 수 있다. 타이베이를 즐길 만큼 즐겼다면 이제 타이완 섬 전체를 돌아볼 차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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