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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Hello 라오스 –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휴식, 여행 그리고 액티비티 라오스 핵심 코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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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22, 9월 2016 | No Comments | In | By bookway

Hello 라오스 –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휴식, 여행 그리고 액티비티 라오스 핵심 코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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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라오스를 가장 친밀하게 만나는 방법

실용성과 합리성을 두루 갖춘 라오스 여행 지침서!

‘헬로 가이드Hello Guide’ 시리즈의 세 번째 주인공은 전 세계 청춘이 모이는 곳, 라오스다. 《Hello 라오스》는 라오스의 최신 정보를 담은 ‘핫’한 책으로,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안부터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방비엥, 도시 자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루앙프라방 외에도 소수민족이 많이 사는 북부 도시와 국립보호구역, 최근 떠오르고 있는 여행지로 수많은 섬이 모여 있는 남부까지 구석구석 돌아볼 수 있는 알짜배기 정보를 담고 있다.

‘헬로 가이드북’의 가장 큰 매력은 지도이다. 2단 접지 방식으로 만들어진 지도는 여행자에게 ‘손 안의 내비게이션’, 맵북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이 책에는 라오스를 15군데로 나누어 제작한 각 구역 지도 및 확대도, 라오스 전도까지 총 35개의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이 지도를 펼쳐 놓고 라오스에서 반드시 가 봐야 하는 곳부터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남부 지방까지 520여 곳 스폿의 필요한 내용만 쏙쏙 뽑아 담은 가이드와 함께 본다면 여행 동선을 보다 입체적으로 그릴 수 있다. 부록으로 증정되는 맵북은 핵심 중에 핵심 스폿만 골라 낸 ‘코어 맵북’으로,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라오스 여행을 할 수 있을 정도. 이밖에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의 국경을 넘나드는 경로와 비자 신청서 작성법까지 알차게 담았다. 라오스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면 단연 《Hello 라오스》가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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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자 소개

글+사진 이리

십 수 년째 잡지사에 근무했고 여전히 이리저리 싸돌아다니며 여행 기사를 쓰고 있다. 이십 대에 멋모르고 인도로 다녀온 첫 번째 배낭여행을 계기로 물가 저렴하고 인심 좋은 나라를 위주로 떠돌아다녔다. 그중 라오스는 질퍽했던 이십대 중반 무렵부터 꾸준히 발길이 닿은 곳. 연휴에 갈 곳 없을 때, 회사에 사표를 냈을 때, 실연했을 때, 실컷 자고 싶을 때 간다. 한곳에 주구장창 머물며 현지인들과 어울려 조용히 살다오는 게 나름의 여행 방식. 그렇게 라오스를 만난 지 어언 10년이 다되어 간다.

   

 

  1. 목차

이 책의 활용법

Intro About Laos

기본 정보

한국→ 라오스

교통수단

Section 1 라오스 대표 여행 테마

느림의 미학

액티비티의 천국

맛있는 라오스

라오스 쇼핑 리스트

라오스 추천 여행 코스

-3개 도시 국민 투어 4박 6일

-중북부 완전 일주 13박 15일

-남부 투어 4박 6일

-라오스 핵심 일주 13박 15일

Section 2 라오스 주요 지역 가이드북

01중부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

폰싸완

02북부

농키아우

므앙응오이

므앙싸이(우돔싸이)

루앙남타

므앙씽

훼이싸이(보께오)

03남부

타켁

싸완나켓

빡쎄

짬빠싹

씨판돈-돈콩/돈뎃/돈콘

Outro Laos+α

라오스→ 태국

라오스→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찾아보기

   

 

4. 출판사 리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곳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없는 곳

라오스 방방곡곡을 알차게 즐기기 위한 여행 지침서

몇 년 전 한 TV 프로그램의 여행지로 등장하면서 그 전까지만 해도 서양 여행자들로만 북적이던 이 나라에 최근 수많은 한국의 청춘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아서 찾는 이가 적었을 뿐, 다양한 매력을 품고 있는 이 나라를 찾는 이들은 대부분 한 도시에서만 머물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도시 간 이동 수단이나 이동 시간에도 신경을 써야 하고, 또 도시마다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기 때문에 상세 일정을 짤 때도 고민이 많다. 《Hello 라오스》는 그러한 고민을 한 방에 날려 주는 최신의, 그리고 최적의 라오스 여행 가이드북이다. 도시별로 잘 정리된 기본 정보에는 방향 잡는 법, 환전소, 여행자 안내소 외에 최적 여행 시기, 시내 교통수단, 주의사항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 위한 교통수단도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걱정 반 설렘 반의 여행길에 든든한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 준다.

가이드북의 기본, 도시 전역 지도와 도보 20분 이내의 ‘초정밀’ 지도

《Hello 라오스》는 라오스를 15개 지역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각 도시 모두 고유의 분위기와 개성이 살아 있는 곳이기에 이 책과 함께 꼭 가 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꼼꼼히 안내하고 있다. 책에는 해당 도시에서 투어로 찾는 근교 지역까지 표시한 시내 외곽 지도를 따로 실어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여행자가 주로 머무는 시내 지도 역시 기본적으로 ‘도보 20~30분 이내’에 걸어 다닐 수 있는 축척으로 제작했다. 소개할 스폿이 많은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 씨판돈의 돈뎃 섬, 돈콘 섬의 경우 상세 확대 지도를 실어 지도를 보는 데 불편함을 덜었다. 또한 각 스폿의 등급을 기호로 표기해 여행 코스를 짜는 데 도움을 주며, 책에서 소개한 스폿 외에 이정표가 될 만한 장소도 같이 표기해 길을 찾기 수월하고, 상황에 따라 다양한 코스를 택할 수 있다.

� 펼쳐 보고, 접어 보고, 같이 보는 지도+가이드

기존 가이드북의 지도는 책의 크기에 맞추어 제작되었기 때문에 제책이 된 부분의 지도가 가려져 안 보인다거나 그 크기에 한계가 있어 종종 지도 페이지와 가이드 페이지를 왔다 갔다 하며 봐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Hello 라오스》는 이런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지도를 접어 넣는 방식을 택했다. 35개 상세 지도를 2단 접지로 제작, 각 해당 지역 페이지에 끼워 넣었다. 2단으로 제작된 지도는 펼쳐서 혹은 접은 채로 스폿 설명과 함께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필요에 따라서는 잘라서 따로 휴대도 가능해 여러 모로 유용하다. 지도를 수록하고 남은 공간은 메모 용도로 디자인했다. 일정이나 예산을 짜는 용도 또는 그날그날의 가계부 등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혹은 해당 지역을 여행한 감상을 글이나 그림 등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 ‘코어 맵북’과 다양한 용도의 북 커버

날씬하고 가벼운 《Hello 라오스》마저 무겁다고 느낄지 모르는 독자를 위해 핵심 스폿과 정보만 수록한 ‘코어 맵북Core Map Book’을 증정한다. 주요 지역 지도에서 반드시 가 봐야 할 관광지나 식당 혹은 강력 추천하는 레저 활동 등을 2~5군데로 추려 주요 정보만을 수록한 핵심 가이드 맵북으로, 잘라 낸 맵북은 사용 후 책 커버 날개에 끼워 보관하면 분실의 염려도 없다. 책의 커버는 양면 모두 코팅하여 비를 맞아도 쉽게 찢어지지 않으며, 라오스 핵심 스폿 체크리스트를 비롯해 라오스 주요 지역 버스 시간표와 라오스 여행 기본 회화 외에 긴급 상황 발생 시 필요한 대사관, 카드회사 등의 전화번호가 실려 있어 유용하다.

� 국민 루트부터 라오스 전국 일주 코스까지

수도 비엔티안에서 중국 구이린을 닮은 방비엥을 거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루앙프라방까지, 이 세 도시를 다녀가는 코스는 일명 ‘라오스 국민 코스’라 불릴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 세 도시를 알차게 둘러보는 4박 6일 일정을 기본으로 항아리 유적으로 유명한 폰싸완과 오지마을이 많은 북부를 함께 둘러보는 중북부 완전 일주 13박 15일 코스, 그리고 중부나 북부를 이미 다녀온 사람들을 위한 남부 투어 4박 6일 코스와 라오스의 중부와 남부를 함께 둘러보는 핵심 일주 13박 15일 코스를 담았다. 특히 라오스 남부 지방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여행지로 씨판돈의 섬들과 빡쎄의 왓푸, 볼라벤 고원을 중점으로 다루어 최신 여행 트렌드를 놓치지 않았다. 또한 15개의 지역마다 해당 도시를 둘러보는 최적의 코스를 따로 정리해 두어 상세 일정을 짜는 데 참고하면 된다.

� 마음껏 게을러질 수 있는 장소들

라오스는 이웃 나라들처럼 안락하고 화려한 여행을 기대하긴 힘든 곳이지만, 대신 자연 속에서 호젓한 삶을 보내기 좋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나만의 시간을 가져 보자. 해먹에 누워 책을 읽다가 잠이 오면 낮잠도 자고, 기이한 모양의 바위산을 배경으로 유유히 흐르는 메콩 강을 바라보다 보면 어느덧 자연의 흐름에 나 자신을 맡기게 된다. 강물 위로 태양이 뜨고 지는 모습은 매일 보아도 질리지 않는 광경. 그리고 소소한 하루의 마무리로 마시는 시원한 라오스의 맥주 한 잔! 실컷 게으름 부리며 즐기는 라오스에서의 슬로 라이프는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힘을 준다. 가볍게 맥주 마시기 좋은 곳부터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대한 안내는 물론, 숙소의 편의시설이나 발코니, 전망 등까지 상세한 설명이 있어 여유를 만끽하며 머무를 수 있는 곳을 찾는 데 안성맞춤이다.

� 천혜의 자연 속에서 즐기는 스릴 만점의 액티비티

라오스에서는 슬로 라이프와는 상반되는 스릴 만점의 액티비티를 즐길 수도 있다. 푸르른 바다는 없지만 그 대신 강에서, 연못에서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튜브를 타고 유유히 강을 따라 내려오는 튜빙은 빈둥거림과 액티비티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활동. 자그마한 카약을 타고 노를 저으며 물살을 헤치는 카야킹과 폭포가 만든 물웅덩이에서 다이빙이나 수영 등의 물놀이도 인기 만점이다. 그리고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에 생긴 크고 작은 석회 동굴 내부를 보트나 튜브를 타고 탐험하는 레저 프로그램도 있다. 이밖에 줄에 매달려 공중을 질주하는 짚 라인, 나무 위에 지어진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체험이나 긴팔원숭이가 되어 생활해 보는 체험, 국립보호구역 트레킹, 오지마을 홈스테이, 암벽 등반 등 다채로운 활동이 전 세계 청춘을 기다리는 라오스. 이 책에서는 여행사를 통해 즐기는 방법 외에도 개별적으로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해당 장소까지 가는 방법이나 교통편 합승 적정 요금 등을 알려 준다.

� 동남아시아 요리부터 유럽 요리까지 다채로운 음식 문화

동남아시아 지역은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식도락 여행지로도 인기가 많다. 라오스는 인접 국가 외에도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동남아시아 음식에 유럽식 음식까지 더해져 실로 다양한 음식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크루아상이나 바게트는 프랑스에서 먹는 것 못지않게 맛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여기에 라오스에서 재배한 커피까지 곁들이면 그야말로 브런치로 제격이다. 인접국의 유명 음식인 팟 타이, 퍼와 같은 음식도 맛볼 수 있으며, 카오 니아우, 카오 삐악이나 땀막훙 같은 소박한 라오스 전통 음식과 열대 과일도 맛이 좋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인기 있는 것은 식사와 함께 간단히 곁들이기도 좋고, 라오스의 펍이나 바에서 여행자 친구들과 함께 나이트라이프를 즐기며 마시기에도 좋은 라오스 맥주! 동남아시아의 음식은 향신료로 인해 다소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므로 라오스 전통 음식점 외에 다양한 요리를 먹을 수 있는 음식점과 펍, 바 등도 고루 소개했다.

� 라오스 인접 국가 국경 넘나드는 법 안내

인도차이나 반도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라오스는 위로는 중국, 옆으로는 베트남과 미얀마, 태국, 아래로는 캄보디아 이렇게 다섯 개의 국가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장기간 동남아시아 전역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라오스를 지날 수밖에 없는데, 이동의 편의를 위해 라오스 정부에서는 주변 국가들과 함께 여러 개의 국경소를 운영한다. 다섯 국가 중 육로를 통해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나라는 미얀마를 제외한 네 개국이며 책에서는 라오스에서 태국과 베트남, 그리고 캄보디아로 가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이웃 나라로의 여행을 위해서가 아닌 라오스 비자 연장을 위해서도 많은 이들이 국경을 넘나들기 때문에 알아 두면 유용하다. 태국과 베트남의 경우 한국인은 각각 90일, 15일간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국경을 넘을 수 있으나 중국과 캄보디아는 입국을 위해 비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중국의 경우 사전에 관광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고, 캄보디아의 경우 사전에 비자를 받지 않고 도착해서 발급받아도 된다. 이웃 국가로 국경을 넘어 갈 생각이라면 마지막까지 놓치지 말고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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